연말은 다가오고.. 끼적끼적(삶사랑)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아이가 작년 보다는 많이커서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다. 그래서 그날은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는 날인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아이의 선물을 무엇을 해줄까? 지금부터 고민을 하고 있다. 덧붙여 아내 까지도 크리스 마스 선물을 기대하고 있으니..사실 올해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내의 생일과 우리의 결혼 기념일을 챙기지 못했었다.

그래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던 차에 아내가 어제 크리스 마스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다.이번에는 두사람 모두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무엇이 좋을지 정말 고민이 되고 있다.

이제 내년에 4살을 맞이하는 딸아이에게는 무엇을 사줄 것이며,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는 ( ? ) 아내 에게는 무엇을 해줄 것이며..사실 요즘 남자들은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서 많이 생활을 해나가고 있는데..

카드로 긁으면 선물 사지 말라고 할 것이며 용돈을 모아서 선물을 사야할 것아니냐고 이야기를 할텐데..^^; 아 고민스러운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누가 나에게 해법을 제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힘든 연말이 될 것 같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는 이때에 ..

무슨 의미있는 선물과 어떤 의미를 아이에게 주어야 할지 벌써부터 정말 고민이 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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