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콘텐츠 E-learning(일사랑)

이러닝 이야기 홈

오늘은 정말 오래 간만에 이러닝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 네번째 이야기인 콘텐츠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하는데 사실 좀 막막하기만 하다.

일단 콘텐츠의 내용과 범위에 대해서 좀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이러닝 분야에서 콘텐츠의 내용은 실로 방대하다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오프라인 상에서 학습했던 거의 모든 내용을 온라인 상으로 옮기고자 했던것이 이러닝의 시작이 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블랜디드러닝 이다 뭐다 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학습형태를 결합한 콘텐츠가 나오기도 하고 유비쿼터스 러닝이라 하여 언제 어디서나 또 어떤 매체에서나 학습할수 있는 콘텐츠들이 나오기도 한다.

이는 이러닝이라는 분야에서의 콘텐츠는 우리가 보고,듣고,읽고,쓰는 모든 형태의 교육적 내용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며 이는 거의 모든 교육적 분야가 콘텐츠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이 된다.

따라서 범위도 교육적인 범주내에서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 이러닝 분야에서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중요할까?

이는 이러닝이라는 자체가 이 콘텐츠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떤 방식 어떤 매체이던 간에 콘텐츠는 학습자에 맞추어 서비스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서 사용자 입장에서의 콘텐츠 분류를 해보면 자격 시험이나 오프라인에서처럼 시험통과를 목적으로 한 이러닝 콘텐츠가 있다. 또 영어 콘텐츠처럼 본인의 특정 분야에 대한 실력향상을 위한 콘텐츠도 존재할 것이다. 또한 본인의 지적 능력이나 지식을 넓히기 위한 이러닝 콘텐츠도 있다.

이에 따라서 콘텐츠는 사용자가 이러닝이라는 범주안에서 교육 받고자 하는 모든 영역이 콘텐츠 분야로 해당된다고 볼 수 있으며 이를 제공자 혹은 제작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달 하느냐가 관건이 된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초고속 통신망이 활성화된 경우 용량이 큰 동영상 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나  더 온라인 상
에서의 표현상의 제약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단 학습의 집중도 측면에서 어떻게 하면 온라인 상의 학습자가 실제 오프라인 강의에서의 현장감을 통한 집중력을 갖추게 할 것인가가 관건이 되고 이에 따라서 지금까지는 오프라인화 하는 이러닝 시스템이 도입되고, 블렌디드 러닝 이라는 분야가 대두 되었던
것이다.

또한 지금 까지의 이러닝 콘텐츠가 또 한번 발전하는 계기가 있으니 온라인 사용 환경이 아닌 사용자들을 위한 무선  및 모바일 혹
은 다운로드를 통한 콘텐츠 및 학습 방식의 구현이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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